
무릎 잠버릇부터 눈치 없는 우유까지 오늘 센터 에피소드
2026.03.28
안녕하세요
동물보듬센터 입니다 😊
오늘은 유난히
웃긴 상황들이 연속으로 이어졌던 하루였어요 😂
편하게 자는 모습부터
티격태격하다가 다시 붙어 자는 모습까지
아이들다운 하루였습니다.


선생님 무릎과 책상 사이에
머리를 낑긴 채로 자고 있는 똥만이 😴
자세가 너무 불편해 보이는데
본인은 세상 편하게 꿀잠 중이에요 ㅋㅋ
“똥만아… 쌤 일하러 가야 되는데…”
말은 하지만 결국 못 깨우고
똥만이 핑계로 잠시 쉬어가는 시간입니다 😆
이 정도면 거의 강제 휴식이에요.
우유는 오늘도 눈치보다 행동이 먼저 😂
백호가 싫다고 악을 쓰는데도
계속 다가가서 놀자고 하는 중입니다.
“우유야… 지금 타이밍 아니야…”
싶지만 멈추질 않아요 ㅠㅠ

눈치를 우유에 밥 말아 먹었나 싶지만
그래도 애는 착해요 😅
그러더니 언제 그랬냐는 듯
나란히 꿀잠 자고 있는 우유와 백호 😴
조금 전까지의 상황이 거짓말 같아요 ㅋㅋ
붙어서 자는 모습 보면
결국 서로 편한 존재긴 한가 봅니다.
많이 피곤했는지 깊게 자고 있어요 😊

밖에서 강아지 소리가 들리자마자
벌떡 일어나 짖기 시작한 찌루 📢
순간 집중력이 확 올라간 모습이에요.
사진 속에서는 꽃처럼 예쁜데 🌸
성격은 또 왜 이렇게 확실한지 ㅋㅋ
역시 말티즈는 말티즈인가 봅니다 😆
오늘도 이렇게
편하게 자고, 눈치 없이 다가가고,
결국엔 다시 붙어 자는 하루가 흘렀습니다 😊
아이들 덕분에 웃음이 끊이지 않는 이 공간,
동물보듬센터의 오늘 기록도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