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친구들, 그리고 친해진 친구들
2026.05.14

오늘 보듬센터에는 새로운 친구들이 많이 왔어요. 우선 브리티시 노랑이와 애기는 늘 같이 있고 서로 의지하는 친구들이이랍니다. 그리고 또 다른 친구인 루나는 폼스키인데 매우 활발하고 사교성도 뛰어난 귀여운 강아지예요.
보듬센터의 새로운 인연인 만큼 새로운 가족들도 빨리 만나길 희망해봐요 ㅎㅎ 입양홍보를 위해 아이들 사진을 찍었는데 사진찍을때 평소 아이들의 보지 못하는 부분들을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예를들어 설탕이같은 경우 평소에는 부끄럼을 많이 타는 아이지만 사진찍을때 “브이!”라고 하면 얼굴을 가져다대는 매력덩어리입니다.
마지막으로 위,아래 사는 이웃 탄이와 천둥이는 서로 친구가 되었어요. 서로 사교성도 많고 호기심도 많은터라 궁금했나봅니다~ 이렇듯 보듬센터에서는 모두 다른 환경,지역,나이,종 등 모든것이 다르지만 서로가 하나되어 의지하고 친구가 되는 만남의 장소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