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리티쉬숏헤어 애기, 완벽 적응 후 집안의 분위기 메이커가 되었어요 🐾🤍

안녕하세요😊
애기 소식 전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사진들을 보는데 웃음이 절로 나왔어요🤍

📸 애기만의 아지트가 생겼어요
처음 사진에서는 예쁜 숨숨집 안에 쏙 들어가 있는 모습이 보였는데요.
자기만의 공간을 편하게 사용하고 있다는 것만 봐도
새로운 집을 자기 영역으로 받아들였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 배를 보이며 늘어져 있는 모습
고양이들은 경계심이 남아 있을 때 쉽게 배를 보여주지 않는데,
애기는 바닥에 누워 배를 보이며 쉬고 있더라구요🐱
그 모습만 봐도 지금 집이 얼마나 편안한 공간이 되었는지 느껴졌습니다.

📸 살도 오르고 우다다도 시작!
보호자님 말씀처럼 살도 조금 붙고 집 안을
신나게 뛰어다닌다고 하니 괜히 더 반가웠어요😆
처음 만났을 때의 애기와 비교하면
이제는 완전히 가족이 된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 사람을 좋아하던 애기
센터에 있을 때도 애기는 사람을 정말 잘 따르던 아이였어요.
순하고 애교도 많아서 직원들에게
예쁨을 많이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이렇게 좋은 가족을 만나 사랑받으며
지내는 모습을 보니 더욱 뿌듯하네요.

📸 행복이 묻어나는 눈빛
사진 속 애기는 긴장한 표정보다는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집안을 구경하고,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편하게 쉬고 있었습니다.
이런 자연스러운 일상 하나하나가 애기가 지금 얼마나
안정적으로 지내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것 같았어요🤍
소중한 근황과 사진 보내주신 보호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애기야,
앞으로도 지금처럼 사랑 듬뿍 받으면서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렴🐾🤍
늘 응원할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