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숑 홍삼이, 가족들과 함께 웃는 날이 많아졌어요

2026.06.27

안녕하세요😊
홍삼이 소식 전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사진과 이야기를 보면서
홍삼이가 가족분들 곁에서 정말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고 있구나 싶었어요.

   
강화도 여행도 다녀오고, 밖에서 맛있는 것도 먹고,
산책하며 다른 친구도 만나는 모습을 보니
이제 홍삼이의 일상 안에 가족분들이 자연스럽게 자리 잡은 것 같아 참 좋았습니다.

   

처음 집에 갔을 때는 발바닥이 빨갛고
발을 핥거나 물어뜯는 모습 때문에 걱정이 많으셨다고 들었어요.
병원도 다니고, 연고도 발라주시면서
조금이라도 편하게 해주려고 애써주시는 마음이 느껴져서
저희도 감사한 마음이 컸습니다.

   

아직 완전히 좋아지는 과정일 수 있지만,
그래도 홍삼이가 요즘 조금씩 웃고
가족분들도 홍삼이 덕분에 웃는 날을 보내고 있다고 하시니
그 말이 제일 반가웠어요.

   

사진 속 홍삼이는
예쁜 옷을 입고 바깥 구경도 하고,
놀이도 하고, 편하게 쉬는 모습까지
하루하루를 자기 방식대로 잘 채워가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무엇보다 “잘 적응하며 잘 지내고 있어요”라는 한마디가
저희에게는 정말 큰 선물처럼 느껴졌습니다.

소중한 근황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비숑 홍삼이가 앞으로도 가족분들 곁에서
조금씩 더 편안해지고, 많이 웃고, 건강하게 지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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