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고기 져키 봉지만 들어도 모이는 고양이들 간식 일상
오늘은 감사하게도 협찬으로 보내주신
말고기 져키 간식을 아이들과 함께 먹어봤어요.
이번에 보내주신 말고기 져키는
강아지와 고양이가 함께 먹을 수 있는 겸용 간식이라
센터의 여러 아이들과 나누어 먹기 좋았답니다.
오늘은 먼저 고양이 친구들의
귀여운 간식 먹방을 보여드리려고 해요.
간식 봉지를 꺼내기도 전부터
바스락거리는 소리를 알아챘는지
아이들이 하나둘 가까이 모이기 시작했답니다.
과연 오늘 말고기 져키를
가장 맛있게 먹은 아이는 누구였을까요?


가장 먼저 모습을 보인 아이는 시루였어요.
간식 봉지를 손에 들자마자
언제 쉬고 있었냐는 듯 빠르게 다가왔답니다.
봉지를 바라보는 눈빛이 어찌나 진지한지
오늘 간식은 절대 놓치지 않겠다는 것 같았어요.

미르도 봉지 소리를 듣자마자
시루를 따라 가까이 다가왔어요.
간식을 아직 꺼내지도 않았는데
봉지에서 시선을 떼지 못하는 모습을 보니
맛있는 냄새를 금방 알아챈 것 같아요.
시루와 미르 모두
기대감 가득한 표정으로 간식을 기다렸답니다.

탄이는 간식을 건네자마자
망설임 없이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한입 먹고 생각할 시간도 없이
바로 다음 간식을 기다리는 모습이었답니다.
탄이의 표정만 봐도
말고기 져키가 얼마나 마음에 들었는지
그대로 느껴지는 것 같았어요.

기쁨이는 간식을 먹는 동안
눈가에 촉촉하게 눈물까지 맺혔어요.
마치 간식이 너무 맛있어서
감동의 눈물을 흘리는 것처럼 보여
사진을 보며 한참 웃었답니다.
눈물은 촉촉하게 흘리고 있지만
입은 쉬지 않고 열심히 움직이는 기쁨이예요.

다음 차례는 뽀실이입니다.
간식을 보여주자마자
작은 입을 크게 벌리고 앙 하고 받아먹었어요.
조심스럽게 조금씩 먹기보다는
간식을 놓치지 않겠다는 듯
적극적으로 먹는 모습이 정말 귀여웠답니다.

한 번 맛을 본 뽀실이는
다음 간식도 입을 크게 벌리고 받아먹었어요.
두 장의 사진 모두
간식을 향한 뽀실이의 진심이 그대로 담겼답니다.
뽀실이에게는 조금 큰 한입이었을 수도 있지만
끝까지 야무지게 잘 먹어주었어요.

간식을 모두 나누어주고
빈 봉지를 정리하려고 하는데
치즈가 마지막까지 봉지 곁을 떠나지 않았어요.
혹시 간식이 하나라도 남아 있을까 싶었는지
빈 봉지까지 먹으려고 하더라고요.
봉지가 비었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다는 듯
계속 냄새를 확인하는 치즈를 보니
오늘 간식이 제대로 취향에 맞았나 봐요.

시루와 미르는 봉지만 보고 빠르게 달려왔고,
탄이는 누구보다 맛있게 간식을 먹어주었어요.
촉촉한 눈물을 흘리면서도 간식을 놓지 않는 기쁨이와
입을 크게 벌리고 앙 먹는 뽀실이,
빈 봉지까지 포기하지 못한 치즈까지
아이들마다 서로 다른 반응을 보여줘 더욱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강아지와 고양이가 함께 먹을 수 있는
말고기 져키 간식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고양이 친구들과
맛있고 즐거운 간식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소중하게 보내주신 간식은
강아지 친구들과도 사이좋게 잘 나누어 먹겠습니다.

오늘은 고양이 친구들과 함께한
말고기 져키 간식 일상을 보여드렸어요.
다음 편에는 같은 말고기 져키를 맛보는
강아지 친구들의 모습을 가져오겠습니다.
강아지 친구들은 어떤 반응을 보여줄지
다음 간식 시간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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