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릅이는 전체적으로 차분한 인상인데
실제로도 성격이 정말 순한 아이입니다
처음 보면 얌전해 보이는데
지내보면 훨씬 더 편안한 성격이에요

이 아이는 아기처럼 잘 안기는 편입니다
억지로 안아도 버티는 게 아니라
그냥 자연스럽게 몸을 맡기는 스타일이라
안고 있으면 힘이 빠지는 느낌이 있어요
사람 손길 자체를 크게 거부하지 않는 아이입니다

특히 순한 게 느껴지는 부분이
발을 만져도 거의 반응이 없습니다
예민하게 빼거나 피하는 게 아니라
그냥 가만히 있는 편이라
전반적으로 다루기 쉬운 아이입니다
낯가림도 심하지 않고
환경만 안정되면 무난하게 적응하는 편입니다

두릅이는 막 활발하거나 튀는 성격은 아니지만
사람 옆에 붙어 있는 걸 편하게 느끼는 아이입니다
자극적인 성격보다
차분하고 순한 고양이를 찾는 분들께 잘 맞는 스타일입니다
문의
010-2374-9629
아이들 일상 인스타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