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엽고 발랄했던 골든두들 밤비의 행복한 입양후기 🤎
2026.10.09
밤비는 보듬센터에서 지내는 동안
밝고 발랄한 성격으로 주변에 늘 즐거운
에너지를 전해주던 골든두들이었어요.

사람을 정말 좋아하고 호기심도 많아서
누군가 곁에 있으면 자연스럽게 다가와 관심을 표현하고
신나게 뛰어놀며 귀여운 모습을 많이 보여주곤 했답니다.

큰 체구에서도 아기 같은
장난기와 사랑스러움이 느껴져
함께 지내는 사람들에게
늘 웃음을 주었던 아이였어요.
그런 밤비에게도 기다리던
좋은 인연이 찾아왔습니다.

밤비의 활발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예쁘게 봐주시는
따뜻한 가족을 만나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지금은 새로운 집에서도 잘 적응하며
가족분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답니다.

우리 귀염발랄 밤비
앞으로도 마음껏 뛰어놀고
사랑 많이 받으면서
가족과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어가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