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름이에서 오레오로, 새로운 이름과 함께 시작된 행복한 일상 🤍
2026.10.06

보듬센터에서 보름이라는 이름으로 지냈던 말티슈 아이가
따뜻한 가족을 만나 이제는 오레오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어요.

새로운 가족의 품에서 자신만의 이름도 생기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과
매일 함께해 주는 가족도 생겼답니다.

처음 새로운 환경을 만났을 때의 낯섦은 지나가고
이제는 가족과 함께하는 생활에 자연스럽게 적응하며
사랑을 듬뿍 받고 지내고 있어요.

보름이였던 시간도 소중하지만
이제는 오레오라는 이름으로 가족에게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존재가 된 아이

앞으로도 지금처럼 가족 곁에서 사랑 많이 받으며
건강하고 행복한 추억을 하나씩 쌓아가길 바랍니다.

오레오야, 새로운 이름처럼 새로운
하루하루도 오래오래 행복하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