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보내주신 모찌 사진 잘 받았습니다.
사진 보자마자
“아, 잘 지내고 있구나” 하는 게 바로 느껴졌어요.

예전에 센터에 있을 때보다
표정도 훨씬 편안해졌고
눈빛이 정말 부드러워졌네요.
낯가림 있던 모습이 생각나서 그런지
지금 모습 보니까 더 마음이 놓였습니다.
이렇게 안정적으로 잘 적응해서 지내고 있는 것 같아
정말 다행이고, 감사한 마음이에요.
모찌 잘 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건강하게, 행복하게 잘 지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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