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 많이 발생하는 문제
“입양 갔어요”라는 말만 하고
이후 과정이 없는 경우
입소 후 생활, 입양 경로, 기준이
확인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과만 있고 과정이 없다면
정상적인 보호 구조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