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이부터 거북이 말라뮤트까지 함께하는 센터 하루
2026.03.29
안녕하세요
동물보듬센터 입니다 😊
오늘은 강아지와 고양이뿐 아니라
소동물 친구들까지 함께하는 하루였어요.
각자 다른 방식으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괜히 더 마음을 편하게 만들어주는 날이었습니다 🌿

스크래쳐 위에서
느긋하게 쉬고 있는 나리 🐱
오늘은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몸을 길게 늘어뜨리고 여유를 부리는 모습이에요.
가만히 누워서 눈만 살짝 감고 있는 게
“오늘은 좀 쉬어도 되지?” 하는 느낌이라
보고 있는 사람까지 같이 느긋해집니다 😊

우리 센터에는 소동물 친구들도 있어요 🐢
그중에서도 항상 제자리에서
묵묵히 지켜보고 있는 거북이.
가끔 일이 힘들고 정신없을 때도
거북이가 천천히 헤엄치는 모습을 보면
이상하게 마음이 가라앉고 위로가 됩니다.
조용한 존재지만 큰 힘이 되는 친구예요 🙂

그리고 얼마 전에 입소한 말라뮤트 강이 🐶
덩치부터 존재감이 남다른 친구예요.
두 발로 서면 거의 사람 키만큼 올라와서
같이 셀카 찍기 쌉가능입니다 ㅋㅋ
완전 왕크 왕귀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아이예요 🐾
오늘은 이렇게
느긋함과 활발함이 함께한 하루였습니다 😊
작은 아이부터 큰 아이까지
각자의 매력으로 공간을 채워주는 이곳에서
또 하나의 따뜻한 하루가 지나갔어요.
동물보듬센터의 오늘 기록도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