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물고 놀다 잠드는 아이들 오늘도 웃긴 센터 하루

2026.03.27

안녕하세요

동물보듬센터 입니다 😊

오늘은 유난히 놀다가 바로 잠드는

급전개 하루였어요 😂

활발함과 평온함이 빠르게 오가는 모습이

딱 아이들다운 하루였습니다.

놀기 신청하러 온 누누 💕

눈 반짝이며 “지금 놀자!” 하는 표정이에요.

공을 던지자마자 텐션이 확 올라갑니다 🎾

재밌게 놀다 보니

어느새 람보도 합류해서 “나도 껴줘!” 모드 😆

둘이 동시에 공을 물고 있는 장면은

진짜 넘귀넘귀 그 자체입니다.

그렇게 한참 놀더니

람보는 슬쩍 공주 옆으로 이동 🐶

그리고 자연스럽게 자러 감…

심지어 누나를 베개처럼 쓰고 누워있어요 ㅋㅋ

이 정도면 완전 자연스러운 의존입니다 😴

공주도 익숙한 듯 가만히 있는 게 더 웃겨요.

박지훈 닮은 강아지 밤비 ✨

앉아 있는 자세부터 뭔가 위엄 있어요.

카메라를 바라보는 눈빛도 괜히 진지합니다.

근데 귀 하나가 살짝 접혀 있는 순간

그 위엄이 반으로 줄어드는 느낌 ㅋㅋ

그래도 그게 또 밤비의 매력이죠 😆

몽실이는 오늘

왜 계단에 껴서 자는 건지 모르겠어요 😅

폭신한 자리도 많은데

굳이 계단 한 칸을 선택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작은 몸으로 길게 누워 있는 모습이

괜히 더 귀엽고 보호 본능을 자극해요 🐾

오늘도 이렇게

놀고, 붙어 자고, 위엄 잡고,

계단에서 잠드는 하루가 흘렀습니다 😊

아이들 덕분에 웃음이 끊이지 않는 공간,

동물보듬센터의 오늘 기록도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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