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냄새 탐색부터 감자 생산까지 오늘도 리얼한 센터 하루
2026.03.20
안녕하세요
동물보듬센터 입니다!
오늘 센터는 유난히 관찰 포인트가 많았어요 😊
냄새 맡고 지켜보고 파고 먹이고…
하루가 참 바쁘게 흘러갔습니다

이쁜이가 영업 표시해둔(?) 그 자리 😅
콩이가 유난히 유심히 냄새를 맡고 있어요 👃
한 번 맡고 끝이 아니라
고개를 살짝 기울이며 다시 확인하는 모습이 너무 진지합니다
이건 거의 현장 조사 수준이에요
괜히 옆에서 웃음이 나오는 장면이었습니다

캣타워 위에서는
고봉식이가 귀엽게 식빵 굽는 중 🍞
앞발을 쏙 넣고 동그랗게 앉아 있는 모습이
정말 교과서적인 식빵 자세예요
위에서 내려다보는 그 여유로운 표정까지
오늘도 완벽한 고양이 모드입니다 🐱

그리고 화장실 가는 막둥이 뒷모습 순간 캡쳐 📸
야무지게 자리를 잡고
진지하게 파기 시작하더니
할 일은 확실하게 끝내고 나오는 모습…
이렇게 감자를 낳는 장면까지도
이제는 자연스러운 센터 일상이 되었어요 😆

초코에게 츄르를 먹이고 있는데
옆에서 관심을 보이는 공주와 람보 😂
고개를 쭉 빼고 쳐다보는 모습이 너무 진지해요
“너네 고양이니…?”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강아지지만 츄르에 대한 관심은 진심이에요
이렇게 오늘도
냄새 맡고 식빵 굽고 감자 낳고 츄르 노리는
리얼한 하루가 센터에 쌓였습니다 😊
작은 장면 하나하나가 다 웃음 포인트가 되는 공간,
동물보듬센터의 오늘 기록도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