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양파부터 관찰자 시루까지, 오늘 센터의 귀여움 기록

2026.03.11

동물보듬센터 입니다!

​오늘 센터는 각자 좋아하는 자리에서

자기만의 방식으로 하루를 보내는 아이들 덕분에

계속 웃음이 나는 하루예요

양파는 오늘 노트북 옆이 제일 좋은가 봐요

괜히 화면 앞에 자리 잡고 앉아서

“이건 내 자리야” 하는 눈빛을 보내는 중이에요

일보다 양파가 더 신경 쓰이는 순간입니다

시루는 오늘도 조용히 관찰자 모드

철창 너머로 센터를 가만히 지켜보며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체크 중이에요

이 눈빛은 진짜

보고 있으면 괜히 말 걸고 싶어져요

저번 주에 센터에 온 공주는

아직 처음 보는 선생님이 조금 무서운가 봐요

멀리서 조심스럽게 지켜보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몰래 한 장 찍어두었어요

이렇게 오늘도

노트북 자리부터 밥 먹는 손짓,

관찰하는 눈빛까지

소소한 귀여움이 가득한 하루가 지나갔어요

아이들 덕분에 계속 웃게 되는 센터 일상,

오늘 기록도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 일상과 소식은 여기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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