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전회의로 하루를 시작하는 경쌤의 하루 🐾

2026.06.01

하루를 시작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경쌤은 아이들과의 작전회의로 하루를 시작해요.

오늘은 어떤 친구들이 산책을 갈지,
공놀이를 몇 번 할 건지,
간식을 몇 개 먹을지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이에요.

물론 회의 내용은 강아지들만 알고 있을지도 몰라요.

작전회의가 끝나면 본격적으로 하루를 시작해요.

손을 모아 오늘도 화이팅!

경쌤도,
아이들도,

모두 즐거운 하루를 보내자는 의미로 힘차게 출발했어요.

업무 시간에도 아이들과 함께하는 건 빠질 수 없어요.

컴퓨터를 보다가도,
정리를 하다가도,

공을 들고 오는 친구가 있으면 잠시 업무를 멈추고 공을 던져줘야 해요.

사실 아이들 입장에서는 이게 가장 중요한 업무일지도 몰라요.

열심히 일 하다보 슬슬 몸도 풀어줘야 해요.

쭉—

기지개 한 번 켜고 다시 시작!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다 보니 어느새 마무리할 시간이 되었어요.

오늘도 아이들과 웃고,
뛰어놀고,
함께 시간을 보내며 하루를 보냈네요.

마지막은 역시 브이 ✌️

사진 찍는다는 말에 자연스럽게 브이를 해주는 경쌤이에요.

매일 똑같은 하루 같지만,

아이들과 함께하다 보면 매일 새로운 일이 생기고,
매일 새로운 웃음이 생기는 것 같아요.

오늘도 무사히 하루를 마무리!

내일은 또 어떤 하루가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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