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이는 보듬센터에서 지내는 동안
밝고 활발한 성격으로 늘 주변에 웃음을 주었던 아이였어요
가만히 있기보다는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신나게 뛰어놀고 장난치는 것을 좋아했던 귀여운 말괄량이였답니다

사람에게도 관심이 많아서
누군가 곁에 있으면 자연스럽게 다가오고
예뻐해 주면 더 신이 나서 밝은 모습을 보여주곤 했어요
하늘이와 함께 있으면
특유의 발랄한 에너지 덕분에 분위기까지 환해질 정도로
사랑스럽고 매력 넘치는 아이였답니다

그런 하늘이에게도 기다리던 좋은 인연이 찾아왔어요
하늘이의 활발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예쁘게 봐주시는
따뜻한 가족을 만나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새로운 집에서도 잘 적응하며
가족분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요

얼마전 거제도 여행도 함께 다녀온 우리 하늘이!!
새롭고 희망찬 일상을 응원해^^

우리 귀여운 말괄량이 하늘이
앞으로도 마음껏 뛰어놀고 사랑 많이 받으면서
가족과 함께 행복한 추억 가득 만들어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