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덕만이 소식 전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사진을 보자마자
“덕만이가 정말 편안하게 잘 지내고 있구나” 싶어서
저희도 마음이 놓이고 너무 반가웠어요🤍
바닥에 납작 엎드려 있는 모습이
덕만이답게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더라구요.

편안하게 쉬고 있는 표정만 봐도
새로운 가족 곁에서 안정적으로 지내고 있다는 게 느껴졌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덕만이는 여전히 귀엽고,
특유의 무심한 듯 사랑스러운 표정도 그대로라
사진 보는 내내 괜히 웃음이 났어요🐾
처음에는 새로운 환경이 낯설 수도 있었을 텐데,
이렇게 편하게 자리 잡고 쉬는 모습을 보니
덕만이가 좋은 가족을 만나 잘 지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덕만이 소식을 잊지 않고 전해주신 보호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덕만이가 지금처럼
편안하게 쉬고, 맛있는 것도 잘 먹고,
가족분들 곁에서 사랑 듬뿍 받으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소중한 근황 전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프렌치불독 덕만이의 행복한 하루하루를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