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숑 조이, 가족의 하루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었어요

2026.07.03

안녕하세요😊
조이 소식 전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사진을 보면서 가장 먼저 느껴진 건
조이가 낯선 집에 간 아이처럼 보이기보다
이미 가족의 하루 속에 자연스럽게 함께하고 있다는 점이었어요.

소파 위에서 편하게 앉아 있는 모습도 그렇고,
가족분들 곁에 함께 있는 모습도 그렇고
조이가 혼자 따로 있는 느낌이 아니라
집 안 분위기 안에 잘 녹아든 것 같아 보기 좋았습니다.

보호자님께서도
“너무 잘 지내서 오히려 이상할 정도”라고 말씀해주셨는데,
그 말이 괜히 웃기면서도 참 안심이 됐어요.
그만큼 조이가 새로운 가족분들과 잘 맞고,
집에서도 편안함을 느끼고 있다는 뜻 같았습니다.

사진 속 조이는 표정도 밝고
몸에 힘이 빠진 편안한 모습이라
사랑받고 있는 아이 특유의 안정감이 느껴졌어요.
처음부터 이렇게 자연스럽게 지내는 모습을 보니
조이가 정말 좋은 인연을 만났구나 싶었습니다.

또 중성화 관련해서도 신경 써서 봐주시고,
앞으로의 근황도 전해주시겠다고 해주셔서
저희도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비숑 조이가 지금처럼 가족분들 곁에서
밝고 편안하게 지내면서
앞으로도 예쁨 많이 받고 행복한 시간 보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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