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이는 보듬센터에서 지내는 동안
또렷하고 깊은 검은 눈동자와 예쁜 털이
특히 매력적이었던 아이였어요

가만히 바라보고 있는 모습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눈길이 갈 만큼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가진 아이였답니다.

함께 지내는 동안 봄이만의 차분하고
예쁜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고
볼수록 더 정이 가는 매력적인 아이였어요.

그런 봄이에게도 기다리던 좋은 인연이 찾아왔습니다.
봄이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예쁘게 봐주시는
따뜻한 가족을 만나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지금은 새로운 집에서도 잘 적응하며
가족분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답니다.

우리 예쁜 봄이^_^

앞으로도 가족 곁에서 사랑 많이 받으면서
건강하고 행복한 추억 가득 만들어가자 🤍